[고뉴스TV]히라노 게이치로 단편소설집 출간

2008-02-11 アップロード · 273 視聴

현대 일본문학의 새로운 아이콘 히라노 게이치로의 단편소설집 「방울져 떨어지는 시계들의 파문」이 출간됐습니다.

고전 소설 어법을 뒤튼 도발적 형식과 파격적인 소재가 특징인 게이치로의 이번 작품은 ‘산뜻함과 가벼움’으로 상징되는 에쿠니 가오리ㆍ요시모토 바나나 등 우리에게 익숙한 현대 일본 작가들과는 또 다른 영역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히라노 게이치로는 교토대 법학부에 재학 중이던 1998년 「일식」으로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하며 "탐미주의 대가 미시마 유키오(1925~70)가 다시 돌아왔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후속작 「달」(1999) 「장송」(2002) 등을 잇따라 발표하며 국내 독자에게도 친숙한 작가입니다.

저자는 이번 작품을 통해 초기작에서 거대한 과거 시간을 탐색하던 작가 시선이 서서히 현대로 옮겨왔으며, 개인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테크놀로지와 문명에 대한 성찰로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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