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국보 1호 방화용의자 범행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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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1호 방화용의자 범행시인
숭례문 화재 사건의 방화 용의자 60대 남성이 자신이 숭례문에 불을 지른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용의자는 2006년 창경궁에도 불을 질렀다가 경찰에 붙잡힌 적이 있는 사람입니다.

▶숭례문 원형복원 사실상 불가능
문화재청은 정밀도면이 있어 2년에서 3년 내 숭례문을 복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건축당시 자재가 거의 타버려, 원형 그대로 복원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천화재 보험금 둘러싸고 소송조짐
경기도 이천 냉동창고에서 지난 달 초 발생한 화재참사에 대한 백 53억 원의 보험금 지급을 둘러싸고 보험사와 업체가 소송을 벌이게 됐습니다.

▶삼성특검, 대대적인 계좌 추적돌입
삼성 특검팀이 삼성의 전 현직 임직원 2천 4백여 명에 대한 사상 최대 규모의 계좌 추적에 들어갔습니다. 이명박 특검팀은 국세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산업구조 고도화로 고용창출력 급감
산업구조 고도화와 해외투자 확대 등으로 고용 없는 성장(Jobless growth)이 경제의 추세로 자리 잡으면서 산업의 고용 창출력이 해가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강추위…중부지방엔 황사
11일 밤부터 전국적으로 기온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12일과 13일에도 강추위가 여전할 것이라고 기상청이 예보했습니다. 중부지방에는 약한 황사도 나타날 전망입니다.

▶日주둔 美해병대원 여중생 성폭행 파문
일본 오키나와 현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해병대원이 일본 여중생을 성폭행한 일이 또 다시 발생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정부조직 개편안 협상 최종합의 실패
대통합민주신당과 한나라당, 대통령직 인수위간 정부조직 개편안 협상이 사실상 시한인 11일 최종 합의 도출에 실패하면서 벼랑 끝으로 내몰렸습니다.

▶18대 총선 양당구도로 치러질 전망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당이 11일 통합을 전격 선언함으로써 두 달 앞으로 다가온 18대 총선은 통합민주당대 한나라당의 양당 구도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한국노총, 청와대 수석인선에 유감표명
한국노총은 11일 발표된 새 정부의 청와대 수석 비서관 인선이 전문성보다는 개인적 친분에 치우친 선택이었다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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