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강금실 "숭례문 화재는 이명박식 재앙"

2008-02-13 アップロード · 23,143 視聴

대통합민주신당은 화마로 잿더미가 된 국보 1호 숭례문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이 이명박 당선인에게 있다며 대국민사과를 요구했다.

13일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신당 최고위원회에서 강금실 최고위원은 숭례문 화재와 관련해 “이 당선인은 문화재청이 문화재 훼손된다고 반대해도 억지로 밀어붙여 숭례문을 개방한 장본인”이라며 “개방 후 안전”을 무시한 이 당선인의 책임과 사과를 촉구했다.

이어, 이 당선인이 제안한 숭례문 복원 국민모금과 관련하여 “불난데 부채질”이라며 비난한뒤 “원인제공자가 왜 국민모금을 나서서 제안하나. 말할 자격이 없다”며 강한 어조로 반론을 제기했다.

강 위원에 따르면 “우리 국민들 스스로가 마음에 우러난 자발적으로 모금할 수 있음에도 당선인이 직접 나서서 모금을 이야기 하는 것은 책임회피이자 동원정치로 밖에 볼 수 없다”는 것.

이어, “전두환 전 대통령입니까? 평화의 댐 건설기금 모금합니까? 지금인 전시행정 할 때인가?”라고 공세를 이어가며, “이 당선인은 너무 위험하다. 오만하고 독선적이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기 하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

강 위원은 또, 숭례문 화제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기민하게 연결시키며 “한 달도 안 되어서 이렇게 정부조직 만들어 놓고 숭례문처럼 허망하게 무너지면 누가 책임지는가”라고 경고하며, “이명박식 정치는 재앙이다. 막아야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와 관련 손학규 대표도 “대중적인 인기만을 생각하고 이에 따른 문제점을 깊이 생각하지 않은 경박한 정책이 숭례문 화제를 불러왔다”며, “숭례문 화제 원인 근본 원인을 생각해봐야한다. 숭례문이 불타는 모습을 5시간 동안 바라보면서 국민 마음이 얼마나 상했는지 생각해 보라”고 이 당선인과 인수위를 질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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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2008.02.14 11:01共感(0)  |  お届け
인기몰이식 발언은 공인으로서 자재해야할것이다
무가치하다 강금실의 발언은 없던것으로 하자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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