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손학규 "해수부 폐지는 미래를 버리는 것”

2008-02-13 アップロード · 681 視聴

대통합민주신당 손학규 대표는 정부조직개편안 협상과 관련한 주요쟁점인 해수부의 존치 강조하며 끝까지 협의하고 협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나 국가와 국민을 위해 지켜야할 가치는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된다며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

12일 신당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손 대표는 “신정부가 해수부를 폐지하겠다고 하는 것은 21세기 해양강국의 꿈을 접고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의 미래 가능성을 버리는 것”이라며 “해양강국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해수부 존속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또한, “해양업무를 건교부에 편입하겠다는 것은 해양 업무를 항만 건설의 토목공사 정도로 보는 단견이고 낡은 사고방식”이라며 “오늘날 해양 에너지, 광물 자원, 첨단 해양과학과 해상관광사업분야는 일본, 미국, EU 등 선진국의 신성장엔진으로 부상한지 오래”라고 덧붙였다.

손 대표 “해양업자들의 견해에 따르면 해수부가 96년 출발한 이후 지난 10년동안 조선 사업이 1위로 부상했고 항만 컨테이너 물동량이 9위에서 5위로 올라섰으며, 해양과학기술, 마린테크놀로지에 대한 집중적 투자가 따른다면 지금 10위 수준의 해양력을 10년내 세계5위권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즉, “많은 관심과 지원이 있다면 앞으로 충분한 경쟁력 발휘할 수 있다”는 것.

손 대표는 또, “수산업계에서도 해양과 수산이 합쳐져 더욱 큰 발전을 했고 앞으로 할 수 있다는 분명한 입장”이라며 “인수위 원안대로 해수부 폐지된다면 우리나라는 장차 10위권의 해양국가 남기도 어렵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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