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숭례문, “경비 허술해 방화 계획했다”

2008-02-13 アップロード · 139 視聴

국보 1호 숭례문 방화 피의자인 채 모씨는 범행에 앞서 지난해 7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숭례문을 사전 답사하는 등 치밀하게 방화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숭례문을 방화 대상으로 삼은 것은 경비가 허술하고 접근하기 쉬웠기 때문입니다.

당초 서울 종로 종묘를 방화 대상으로 삼고 답사까지 했지만 밤에는 종묘에 들어갈 수 없는 데다 경비가 삼엄해 포기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열차 전복도 계획했지만 많은 인명 피해가 날 것이 겁나 계획을 실행하지는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채씨가 범행 하루 만에 전격 검거된 것은 동종 전과가 있었고 목격자들이 적극적으로 제보를 한 덕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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