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비 “영어보다 몸만들기 더 어려워”

2008-02-13 アップロード · 9,279 視聴

가수 겸 연기자 비(본명 정지훈)가 워쇼스키 남매의 할리우드 영화 ‘닌자 암살자’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비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 차기작 소식을 전했다. ‘닌자 암살자’는 그와 함께 ‘스피드레이서’ 작업을 함께 한 워쇼스키 남매가 프로듀서를 맡은 영화.

비는 “이번 차기작은 저에게는 너무나 큰 기회다”라며 “정말 꿈만 같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비는 할리우드 진출을 준비하면서 영어 공부에 매진해 왔다. 언어 문제에 대한 질문을 받자 그는 “보통일은 아니다. 어렸을 때부터 한국말만 쓰던 사람이 외국어를 한다는 것이 무척 어렵다”며 “몇 개월 후에는 자연스러운 회화를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아직 많이 부족하다”라고 말했다.

또 “아직도 영어로 대화할 때는 많이 떨리지만 그것 또한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실수하면 어떤가. 한국 사람이 영어를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오히려 영어 공부도 어렵지만 몸을 가꾸는 것도 어렵더라. 이번에는 ‘매트릭스’보다 더한 액션이 나올 것 같다. 저에게는 제2의 인생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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