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16년간 이어져온 가슴아픈 작은 외침

2008-02-13 アップロード · 627 視聴

매주 수요일마다 열리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어느덧 800회를 맞이했다.

그동안 수요시위는 세대와 성별 그리고 국정의 경계를 넘어 평화와 여성인권운동을 위한 연대의 장으로 자리잡았고, 생존자들이 용기있는 외침, 정의회복을 요구하는 많은 이들의 함성이 어우러져 16년 넘는 세월을 이어왔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피해 할머니들과 시민단체 회원과 학생 등 100여 명이 시위에 참가했다. 청심국제고등학교 학생과 늦봄대안학교 학생들이 노래와 몸짓을 보여줬고 참가한 시민과 피해할머니들의 발언이 이어졌다.

다함께 참가하는 평화의 상징의식을 끝으로 시위를 마무리졌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3월 5일 열리는 제803차 수요시위를 대만과 필리핀, 인도네시아, 영국, 호주 등 세계 각국과 동시 연대집회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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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선셋
2008.02.17 02:4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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