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서브프라임 태풍에 對美수출 ‘타격’

2008-02-14 アップロード · 178 視聴

미국 서브프라임 후폭풍이 금융 부문을 넘어서 이제는 실물 부문에까지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미국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대ㆍ기아차는 지난 1월 미국 판매실적이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는 1월 대미 자동차 판매대수가 전년 동월에 비해 판매량이 22.6% 급감했습니다.

지난해 12월 판매량에 비해서는 거의 절반 수준입니다.

산자부에 따르면 휴대폰 가전 반도체 등을 합친 1월 대미 수출액도 12억5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에 비해 9% 급감했습니다.

특히 소비심리와 직결되는 가전제품 1월 수출액이 전년 동월에 비해 23.9%나 감소해 큰 충격을 낳았습니다.

한편 서브프라임 사태로 소비가 얼마나 더 위축될지 가늠하기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어서 앞으로의 판매 전망도 어두울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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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서브프라임,경기침체,현대기아차,산업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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