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신당, 계속되는 등록금 인상 비판

2008-02-14 アップロード · 155 視聴

대통합민주신당은 대학들의 높은 등록금과 계속되는 등록금 인상을 비판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 박명광 최고위원은 1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학기 등록금이 4백 95만원으로 너무 비싸 자퇴하고 싶다는 한 학생의 이야기를 예로 들며 정치인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박 최고위원은 인수위가 발표한 대학 자율화 정책을 대학들이 대학 등록금 자율화 정책으로 오해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대학들과 등록금 인상에도 이명박 당선인 측에서는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대통합민주신당은 이번 임시국회에서 고등교육법을 반드시 개정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고통을 더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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