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발목잡기가 신당의 예비야당 첫 작품인가”

2008-02-14 アップロード · 135 視聴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14일, 정부조직개편안에 대한 신당의 반대와 관련해 “신당이 차라리 예비야당으로서의 첫 작품이니 기싸움을 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으면 좋겠다”고 비아냥댔다.

나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신당은 더 이상 발목잡기가 야당의 특허물이라고 생각지 말고 국민을 위한 통 큰 협조를 부탁한다”며 인식의 대전환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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