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교통사고는 자동차 발명한 사람 책임?”

2008-02-14 アップロード · 41,752 視聴

14일 한나라당 이한구 정책위의장은 통합민주당의 ‘숭례문 화재는 숭례문을 개방한 사람에게 책임이 있다는 식의 주장’에 대해 “자동차 교통사고가 나서 사람이 다치니까 자동차 발명한 사람이 누구냐의 시비를 붙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반박했다.

이 정책위의장은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그런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으니까 지난 몇 년 동안 나라꼴이 이렇게 된 것”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이 정책위의장은 숭례문 개방과 관련해 “문화재는 국민들이 친근감을 갖고 접촉할 수 있으면 접촉할 수 있는 데로 많은 기회를 줘서 그 중요성을 깨닫고 즐기도록 하는 게 제대로 된 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실컷 자기들이 기본적으로 해야 될 관리 보호는 5년 동안 팽개쳐놨다가 뭐가 터지니까 엉뚱한데다가 책임을 넘겨서 덮어씌우는 전략을 갖고 뭘 해보겠다는 식으로 나가는 것은 매우 적절치 못하다는 생각”이라고 질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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