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투명가림막, 숭례문, 중구청

2008-02-15 アップロード · 156 視聴

서울 중구청은 15일 오전부터 소실된 숭례문 주변 가림막 일부를 투명 강화 플라스틱 패널로 교체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숭례문의 붕괴 잔해와 복원 현장을 볼 수 있게 됐다.

현재 교체되는 부분은 잔디광장에서 숭례문을 볼 수 있도록 가로 4m, 세로 2m크기의 투명 가림막으로 시선높이에 맞춰 가로 28m, 세로 14m 규모로 교체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구청은 당초 가로 1.8m 세로 0.9m의 가림막을 4개 정도 만들기로 했다가, ‘생색내기’라는 지적에 따라 교체부분을 확대 변경했다.

하지만 국민들은 불에 탄 숭례문을 볼 수 없을뿐더러 한편으로는 ‘치부를 가리기 위한 것 아니냐’와 ‘문화재 보존의 산 교육장’으로 삼아야 한다는 여론이 빗발치자, 중구청은 14일 오후 확대 변경을 결정했다.

중구청은 이와 함께 가림막 바깥에는 숭례문의 화재 전 모습을 담은 가로 5.4m, 세로 4.5m 크기 대형 흑백사진을 설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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