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美 일리노이大, 총기난사…17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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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일리노이大, 총기난사…17명 사상
미국 시카고 교외에 위치한 노던 일리노이대학(NIU) 교내에서 현지시간으로 14일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소 17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FTA 비준 17대 국회서 처리해야”
한미 FTA 비준 동의안과 관련해 한나라당은 FTA 비준 동의안이 이번 회기에 처리되지 못하면 사실상 17대 국회처리가 불가능해진다고 밝혔습니다.

▶이경숙 “개편안 협의 조속히 처리해야”
이경숙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은 정부조직개편안 협의가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당파를 떠나 국민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말했습니다.

▶신입생 단체훈련받다 뇌사…구타의혹
올해 대학에 합격한 신입생이 신입생 훈련 과정에서 머리를 다쳐 지금 식물인간 상태에 빠졌습니다. 구타 의혹을 놓고 말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현직 경찰 내연녀와 다투다 권총쏴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현직 경찰관이 내연녀와 다투던 중 내연녀에게 권총을 쐈습니다. 총기관리에 또 허점을 드러냈습니다.

▶인터넷 일대일 비밀대화 명예훼손 성립
인터넷으로 제3자에 대한 허위 사실을 일대일 비밀대화로 유포한 경우에도 명예훼손이 성립할 수 있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인수위 “盧정부 조직운영 방식 강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김형오 부위원장은 노무현 정부의 조직운영 방식을 가지고 이명박 정부의 조직을 운영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곤란한 발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자신고 세액공제, 1만원→2만원↑
올해부터 세무사나 회계법인 등이 납세자를 대리해 세금을 전자 신고할 경우, 세액공제 혜택이 확대됩니다.

▶힐러리, 당원대회서 오바마에 승리
14일, 뉴멕시코 주 민주당 지도자는 버락 오바마 의원에서 8연패를 당했던 힐러리 클린턴 의원이 뉴멕시코 주 코커스에서 승리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숭례문 화재잔해, 쓰레기 처리장行
방화로 소실된 숭례문 잔해가 은평구 수색 쓰레기장에 대량 버려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폐기물 중에는 전통 문양이 확연히 남아 있는 숭례문 기와도 대량 발견됐습니다.

▶정몽준 “숭례문화재 모두의 책임”
한나라당 정몽준 최고위원은 숭례문 화재에 대해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한 유홍준 문화재청장에 대해서도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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