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공무원, 법인카드로 카드깡하려다 적발

2008-02-15 アップロード · 1,630 視聴

교육청 공무원이 법인 카드로 카드깡을 하려다 적발됐습니다.

15일 경기도 교육청에 따르면 도교육청 공보담당관실 직원 6명은 지난 14일 밤 9시쯤 수원시 장안구의 한 음식점에서 술과 음식 10만 원 어치를 주문하고 음식점 주인에게 음식값을 10만원이 아닌 40만원으로 결재하는 이른바 카드깡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차액 30만원을 현찰로 지급해줄 것을 요구하면서 현금이 부족하다는 음식점 주인의 말을 무시하고 어떻게든 마련해달라며 소란을 피웠습니다.

때문에 음식점에 있던 일반 손님들과 다른 기관 공무원들에게 카드깡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 같은 교육청 공무원의 법인카드 전용은 공공연한 관행으로 알려지면서 법인카드 사용규정 정비 및 재발방지를 위한 관계당국의 철저한 감사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 법적·도덕적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하지만 시대가 변한 만큼 관행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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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교육청,카드깡,법인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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