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숭례문 ‘가짜 제사상’ 조의금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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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가짜 제사상’ 조의금 챙겨
화재로 소실된 숭례문 앞에서 제사상을 차려놓고 시민들에게 조의금을 내도록 유도한 뒤 그 돈을 챙긴 사람이 적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선거법, 명예훼손 허경영 구속기소
17대 대선에서 황당 공약으로 눈길을 끈 허경영 후보가 구속 기소됐습니다. 공직선거법 위반과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입니다.

▶엉터리 소방시설 공사 무더기 적발
술집이나 노래방에 소방시설을 하는 설비업자들이 전문 인력도 없이 엉터리 소방시설과 방염 공사를 하다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오바마, 한미FTA 반대표명
미국 민주당 유력대선 후보인 오바마 의원이 한미FTA에 반대한다는 뜻을 나타냈습니다. 15일 국회에선 조기 비준을 놓고 격론이 오갔습니다.

▶국정원장 평양방문 靑해명 오락가락
국정원장이 남북정상회담 기념식수 표지석을 세우기 위해 평양을 방문한 것과 관련해 청와대의 해명이 오락가락해 의혹을 키우고 있습니다.

▶정부개편안 막판협상 원점으로
정부개편안 막판협상이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대통합신당과 한나라당은 이명박 당선인과 손학규 대표의 고집 때문에 협상이 틀어졌다며 책임공방을 벌였습니다.

▶삼성특검, “이학수 수사에 비협조적”
조준웅 삼성특검이 이학수부회장을 직접 만나 삼성이 수사에 비협조적이라며 강력하게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숭례문 방화범, 현장 재현
숭례문 방화범인 채 씨가 현장에서 범행을 태연히 재연했습니다. 경찰은 경비업체인 KT텔레캅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엉터리 운전교습…10대 생명 앗아가
갓 졸업한 10대들이 차를 몰다가 목숨을 잃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엉터리 운전 교습이 이런 사고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美대학, 총기난사범 27세 대학원생
미국 노던일리노이대 총기난사사건의 범인은 27살의 대학원생으로 밝혀졌습니다. 정확한 범행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최근 약물 복용을 끊은 뒤 이상행동을 보였다고 합니다.

▶중국산 막대사탕서 면도칼조각 발견
중국산 농약 만두로 일본 열도가 발칵 뒤집힌 가운데 미국에서는 중국산 막대사탕에서 면도칼 조각으로 보이는 금속 이물질이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첨단기술 해외로 유출될 뻔
철강 등의 폐기물 재처리에 쓰이는 기술을 외부로 빼돌리려던 사람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기술이 해외로 유출됐다면 피해액은 1조 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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