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삼성특검, 3백억 차명의심계좌 발견

2008-02-18 アップロード · 2,655 視聴

▶삼성특검, 3백억 차명의심계좌 발견
삼성의 차명 의심계좌에서 3백억 원이 이건희 회장의 여동생인 신세계 이명희 회장에게 흘러들어 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비자금은 아닌지 특검팀이 확인 작업에 나섰습니다.

▶새학기부터 일주일에 한번 영어수업
올 새 학기부터 서울 시내 중고등학교에서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 수업이 일주일에 한 번 이상씩 실시될 계획입니다. 영어 말하기와 듣기 평가 비중도 크게 높아집니다.

▶중학생 졸업식…‘알몸 뒤풀이’ 충격
중학생들이 졸업을 기념한다며 야외에서 알몸 뒤풀이를 해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해당학교는 진상을 파악해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T텔레캅…중구청 향응제공 의혹
숭례문 화재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KT텔레캅이 숭례문의 경비를 맡는 과정에서 중구청에 향응을 제공했는지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중국에 3대2로 짜릿한 승리 거둬
2008동아시안 축구선수권대회 개막전에서 우리 축구대표팀이 중국을 상대로 3대2 짜릿한 승리를 거둬 대중국전 30년 무패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정부조직법 개편안 막판 협상
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은 18일 정부조직법 개편안과 관련해 막판 협상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협상이 최종 결렬될 경우, 새 정부의 출범이 파행을 겪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李당선인 “당당하게 특검조사 임해”
이명박 당선인은 정호영 특별검사팀의 ‘방문조사’에 대해 “당당하게 조사에 응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호영 대변인은 “특검이 법에 따라 잘 판단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습니다.

▶대우건설 등 5개사 하도급법 위반 적발
공정거래위원회가 대우건설과 이테크건설, 영조주택 등 3개사의 불공정 하도급 거래를 적발하고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600대 기업 투자 14% 증가할 듯
기업친화를 표방한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올해 600대 기업의 투자가 작년에 비해 14% 증가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뉴스브리핑,이시각주요뉴스,뉴스브리핑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헤드라인뉴스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