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국산 소형차 하체 보호 기능…‘매우 심각’

2008-02-18 アップロード · 1,586 視聴

자동차 사고에서 가장 많이 다치는 신체 부위 중 한 곳이 다리인데, 국산 소형 승용차들의 경우 하체 보호 기능이 매우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안전공단 성능시험연구소가 실시한 이번 안전성 평가는 시속 64㎞로 달리다가 차량 전면의 40%가 '충돌 변형 벽'과 정면 충돌하는 미국 고속도로안전협회 방식으로 실시됐습니다.

국가 공인 성능시험인 '신차 평가 프로그램' 안전도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은 1600㏄급 소형차를 상대로 하체 보호 기능을 시험해본 결과, 뉴SM3만 1ㆍ2등급을 받았고 베르나와 프라이드, 젠트라는 최하위 등급인 4등급 또는 3등급에 머물렀습니다. 보험개발원 부설 자동차기술연구소는 베르나, 프라이드, 젠트라, 뉴SM3 등 4종의 국산 소형 승용차에 대해 안전성을 평가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히고, 차량 안전등급을 결정할 때 하체 부상 위험도가 고려되고 있지 않다는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교통안전공단,소형차,신차평가프로그램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