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삼성특검, 비자금 의심계좌 3천개 선별추적

2008-02-18 アップロード · 171 視聴

삼성 특별검사팀은 삼성증권 압수수색에서 비자금 조성에 이용됐을 가능성이 높은 삼성 임직원 명의의 계좌 3천 여 개를 선별해 추적에 나섰습니다.

계좌 명의인은 천3백여 명으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 등 삼성 일가와, 이학수 부회장과 김인주 사장 등 삼성 최고위 임원들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특검팀은 신세계와 CJ의 주식도 삼성의 비자금 조성에 동원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삼성 측 인사들이 두 회사 주식을 사고 판 내역도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특검팀은 삼성 전현직 임원의 계좌에서 신세계 이명희 회장의 계좌로 수백억 원이 흘러들어간 정황을 포착하고 비자금인지 여부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압수수색이 끝나는대로 계좌 개설과 거래 경위, 자금 추적 등을 통해 실제로 비자금 조성에 이용된 계좌를 추려내는 데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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