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인수위, 집단향응 대접…개 버릇 남 못준다”

2008-02-18 アップロード · 150 視聴

민주노동당은 지난 15일 인수위 자문위원등 관계자 30여명이 특별한 현안도 없이 집단으로 강화군을 방문한 것과 관련해 “집단으로 강화군을 찾아 인천시와 강화군으로부터 교통편과 식사, 특산품까지 접대 받았다고 한다”며 비난했다.

민주노동당 이영순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직 정권을 인수받지도 않은 말 그대로 인수위원회가 벌써부터 고위공직자로부터 집단향응을 받은 것이 밝혀졌다”며 “속담에 개 버릇 남 못준다는 말이 있다”며 인수위와 한나라당을 차떼기 정당이라며 공격했다.

이와 함께 이 대변인은 “부디 과거의 구습은 양평동 천막당사에 두고 오길 바라며, 이명박 당선인의 독주가 부패원조당인 한나라당의 부패를 그대로 잇는 부패의 독주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의 말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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