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학교용지부담금, 누가 반대를 했는지 모른다”

2008-02-18 アップロード · 497 視聴

대통합민주당 최재성 대변인은 18일 학교용지부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과 관련해 “참석인원 중에 10~20표만 반대표를 던져도 재의에 필요한 정족수가 미달될 수 있고, 비밀투표이기 때문에 누가 찬성을 했는지 누가 반대를 했는지 알 수 없다”며 당의 입장을 천명할 것을 요구했다.

이날 최 대변인은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지금까지 한나라당의 모호한 태도를 볼 때 여러 가지 전략적인 의도가 있지는 않은가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통합민주당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의구심을 불식시키기 위해 한나라당의 공식적 입장을 정리하고, 천명하여 강제적 당론이나 이와 유사한 수준의 당력을 모아낼 방법을 제시해야 신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고뉴스“학교용지부담금,누가,반대를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