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남대문 상인 “숭례문은 시장의 상징”

2008-02-18 アップロード · 152 視聴


18일 오후 서울 숭례문시장 상인들은 지난 12일 숭례문 방화사건이후 시장 풍경이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날 숭례문시장 한 상인은 숭례문 화재사건이후 숭례문시장의 어떤 변화가 있느냐에 대한 질문에 “원래는 여행사들이 숭례문을 한국관광코스로 지정해 놓았는데 화재사건이후 제외시켜 현재 외국인들의 수가 줄어들고 특히 기념품, 가죽, 안경가게들의 매출이 많이 떨어졌다”며 안타까움을 밝혔다.

또한 “화재사건이전에는 상인들 모두 숭례문에 대해서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지 못했는데 막상 이렇게 되니 정말 소중했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고 그동안 국보1호 숭례문이라는 상징성은 남대문시장의 상징적인 역할을 해왔었는데 이것이 소실되면서 시장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고뉴스TV,남대문,상인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사회·이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