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참여정부 “국민 살림살이 힘들게 했다”

2008-02-19 アップロード · 162 視聴

참여정부가 집권한 5년 동안 지출 증가율이 소득 증가율을 앞지르면서 국민 가계부기 팍팍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세금ㆍ사회보험료 등 비소비지출과 과외비 부담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년 전과 비교하면 대한민국의 평균적인 도시근로자 2인 이상 가구는 매월 26만원 이상 지출이 증가했습니다.

참여정부 5년 동안 달라진 국민의 살림살이를 파악해보기 위해 2002년과 2007년의 통계청 가계수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2년 월 2백79만 2천4백원이던 도시근로자가구의 평균 소득은 2007년 월 3백67만5천원으로 증가했습니다.

지난 5년간 급증한 지출항목과 증가액의 경우 △세금ㆍ공적연금ㆍ건강보험료ㆍ이자지급액 등 비소비지출 18만3천원 △식료품 11만천원 △교통통신비 11만원 △교육비 8만30원 등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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