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통합민주 “장관 내정자 동의 못해”

2008-02-19 アップロード · 567 視聴

통합민주 “장관 내정자 동의 못해”…청문회 진통 예고

통합민주당은 이명박 대통령의 새 정부 조각발표와 관련하여 “폭거에 가까운 기습적인 조각명단”이라고 평하고는 “국무위원 내정자들을 동의하기 어렵다”며 앞으로 다가올 청문회의 진통을 예고했다.

신당측은 19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발표된, 국무위원 내정자들의 면면을 보면 동의하기 어려운 인물들이 많다”며 “완전한 과거회귀형 조각”에 우려를 표했다.

또한, “IMF 부도내각을 연상케 하는 경제라인이 인선됐다”고 강조하며, “이념적으로 철저한 편향을 보이고 있는 두 특임장관”에 대해서“특임장관 문제도 비용의 낭비만 초래하는 불분명한 자리인데 이 당선인이 내정한 두 명의 이력을 보면 한미 관계나 남북관계, 국민통합에 걱정이 될 만한 분들을 내정해 놨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정라인이 영남에 편중되어 있어 지금 정치보복에 방아쇠를 어루만지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과 “사정라인을 편중되게 하는 것은 법을 공평하게 집행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것인지 의심케 하는 대목”이라고 지적하기도

나아가, 신당측은 경력위조와 투기의혹을 받고있는 한승수 총리 내정자에 대해서도 “가능한 협조하겠다는 것이 통합민주당 내부방침이었으나 그냥 지나치기엔 어려운 대목들이 자꾸 발견되고 있다”며,“꼼꼼한” 청문회를 강조했다.

아울러, “만약 이 당선인이 청문회도 대충 뭉개고, 완전한 과거회귀형 조각을 넘어가기 위한 방법으로 여야 간의 협상을 짓밟은 것이라면 우리는 더 심각하게 고민하고, 비상한 대책을 간구할 수밖에 없다”는 경고도 빼놓지 않았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고뉴스,통합민주,“장관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