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자유선진 “시작이 노명박, 기형정부 출현하나”

2008-02-19 アップロード · 932 視聴

자유선진당 박상돈 원내대표는 19일 원내대표 취임 후 첫 브리핑을 국회 정론관에서 갖고
국회는 신임각료에 대한 신속한 인사청문회로 새 정부의 국정을 새 장관이 담당하도록 노력해야한다고 촉구 했다.

이 자리에서 박 원내대표는 정부조직 개편안 협상과 관련해, “이명박 정부는, 이명박 내각이 아니라 노무현 내각을 이어받아 ‘노명박’ 정부로 시작하는 기형적 정부가 출현하는 사태가 벌어지게 되었다”며, “이는 당선인의 독선적이고 무원칙한 국정운영 행태와, 국정파탄을 초래하고도 자신들의 과오마저도 자각하지 못하는 통합민주당의 당략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양쪽을 힐난했다.

특히 “이 당선인은 조급증과 전시효과에 급급한 나머지 정부조직개편안을 졸속으로 마련하여 이미 국민으로부터 버림받은 구 집권세력과의 야합으로 국회에게 발목이 잡혔다”며, “급기야 인선된 각료들을 기존의 정부조직에 맞춰 발표하는 기형적 사태를 초래하게 되었다”고 비난했다.

즉, “새 정부가 출범한 뒤에도 보름여 동안 각료들이 취임도 못하는 국정 공백사태이기 때문에 이 당선인은 노무현 각료와 국정을 운영해야 한다”는 것.

박 원내대표는 또, “자유선진당은 이미 정부조직 개편안을 이번 총선을 통해 민의가 반영된 18대 총선 후 처리하고 그 기간까지는 기존의 조직체제를 유지하면서 장관을 임명하고 개편될 부처는 차관이 직무를 대행하도록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며 선진당의 충고를 무시한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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