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한승수, 허위 경력에 부동산 투기 의혹제기

2008-02-19 アップロード · 336 視聴

한승수 국무총리 내정자가 부동산 투기를 일삼고 스톡옵션에 대한 재산신고를 누락하는 등 편법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통합민주당 서갑원 의원은 19일, 한승수 내정자는 부동산 투기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탁월한 솜씨를 뽐내고 있고, 사외이사로 임용되면서 스톡옵션으로 받은 주식은 재산신고에서 고의로 누락시켰다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어 자녀에게는 편법 증여를 일삼은 의혹이 제기되는 등 부도덕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통합민주당 서갑원 의원에 한승수 국무총리 내정자는 1977년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로 이사한 것을 시작으로 81년 강남구 논현동에 단독주택, 82년 강남구 압구정동 1차 미성아파트 취득을 하고 88년 송파구 방이동에 형과 함께 공동으로 매입하는 등 활발히 부동산 매매를 이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 의원은 한 내정자의 재산신고내역에서 역시 문제점이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지난 18일 국무총리실에서 제출한 요구자료 답변서에는 주식회사 오스코텍의 주식매수선택권 보유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을 볼 때, 후보자가 인지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는 만큼 고의적인 재산신고 누락이라는 것이 서 의원의 주장입니다.

서 의원은 한 내정자는 재산을 고의로 축소 신고한 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한다고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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