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북한 휴대폰 금지령 4년 만에 풀린다

2008-02-19 アップロード · 307 視聴

18일자 도쿄신문은 북한 당국이 주민에게 금지하고 있는 휴대폰 사용을 4월부터 해제할 방침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북한에서 2004년 휴대폰 사용이 금지된 이후 4년 만입니다.

북한은 2002년 태국 록슬리퍼시픽그룹이 투자한 동북아전화통신회사(NEAT&T)가 나진·선봉지역에 유럽통신방식(GSM) 이동통신 사업을 시작해 평양·개성·운산·함흥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2004년 4월 용천역 폭발사고 이후 서비스가 휴대폰 사용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4월부터 구현될 이동전화 서비스 방식은 우리나라와 일본 등에서도 서비스 중이며 영상통화 및 고속 데이터 송신이 가능한 3세대 통신기술 WCDMA 방식입니다.

북한 당국은 휴대폰 사용 허가를 평양에 이어 다른 도시 지역으로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도쿄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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