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李특검 "도곡동 땅 당선인과 무관"

2008-02-21 アップロード · 61 視聴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BBK 주가조작 등 4대 의혹을 수사해 온 정호영 특별검사팀이 당선인과 관련된 모든 의혹에 대해 21일 최종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정 특검은 이날 오전 10시 공식 수사 발표를 통해 이 당선인을 둘러싼 의혹을 주가조작 및 BBK 관련 의혹, 도곡동 땅 및 다스 주식 소유, 상암DMC 특혜 의혹 등 3가지로 나누어 수사한 결과 모두 '무혐의'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김경준씨가 주장한 수사 과정의 회유 및 협박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정 특검은 “수사기간이 워낙 짧아 상암 DMC 사건의 회사 간부에 대한 수사를 완결하지 못했고, 김경준의 기획입국설 등 관련 사건 대부분에 대해서는 수사에 착수하지도 못했다”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 수사기관의 별도 수사가 필요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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