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노홍철 피습……전치5주 진단 받아

2008-02-21 アップロード · 62,782 視聴

방송인 노홍철이 괴한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노홍철은 19일 오후 8시셩 자신의 서울 압구정동 아파트 복도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김모씨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로 인해 노홍철은 왼쪽 귀가 찢어지고 전신에 타박상을 입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김모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고, 노홍철은 신촌 연세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습니다.

김모씨는 정신질환으로 인해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습을 당한 노홍철은 전신에 타박상을 입고 왼쪽 귀를 세 바늘 꿰맸습니다. 노홍철이 입원 중인 신촌 연세병원 관계자는 애초 전치 3주의 진단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검사 결과 갈비뼈에 실금이 간 것으로 드러나 전치 5주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190cm, 100kg의 거구인 김씨가 주먹과 발로 때린 결과입니다.

병원 관계자는 정밀 진단 결과 왼쪽 갈비뼈 7번과 8번에서 골절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진단에 따라 노홍철의 방송 활동 재개 시기는 더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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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노홍철,압구정동,연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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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2008.02.26 10:01共感(0)  |  お届け
홍철오빠!!! 힘네세요!!!!5살 정아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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