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보육가족업무 이관…여성성정책의 축소”

2008-02-21 アップロード · 341 視聴

장하진 여성가족부 장관은 정부조직개편합의는 여성부 존치가 아니라 폐지임을 밝히며, 이를 재고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21일, 장하진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조직개편합의로 여성정책의 핵심인 보육·가족업무를 보건복지부로 이관해 허울뿐인 여성부만 남아 실망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장 장관의 주장을 살펴보면, 보육가족업무가 보건복지부로 이관된 것은 여성성정책의 축소이며, 그동안 이 당선인과 통합민주당에서 여성정책을 강화하겠다는 약속을 파기했다는 것입니다.

장 장관은 또, 여성정책과 분리된 보육·가족정책은 우리 사회의 심각한 인구문제와 가족해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을 인식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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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장하진,여성가족부,정부조직개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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