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숭례문 ‘초기진압 미스터리’… 질식소화

2008-02-22 アップロード · 724 視聴

지난 10일 국보 1호 숭례문이 방화로 소실됐습니다.

방화 발생 5분여 만에 중부소방서 선착대가 현장에 도착해 첫 방수를 했지만 초기진압에 실패해 결국 숭례문을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많은 인원과 소방차량을 집중했음에도 화재를 진압하지 못한 이유는 화재 초기에 질식소화 방법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즉, 적심 화재를 진압하지 못한 것이 숭례문 소실의 중요 원인이라는 것입니다.

방재전문가에 따르면 화재초기 소방당국은 적심에 불이 붙은 것을 몰랐을 것이라며 밀폐된 적심 천장 쪽에 물을 뿌린 것은 산소만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해 화재만 키운 셈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 초기 화재심각성 인지 못한 소방당국은 뒤늦게 화재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화재비상 발령을 내렸습니다.

서울소방방재본부는 화재발생 1시간 후인 10일 밤 9시33분에야 화재비상 1호를 발령했고, 약 12분 뒤인 밤 9시 55분 2호를 발령했습니다.

이에 소방전문가는 화재 초기 화점과 상황을 파악 했었다면 처음부터 화재 3호를 발령해야 했다며, 만약 당시 화재 3호 발령을 할 만큼의 화재규모가 아니었다면 비상3호까지 불을 키운 소방당국은 초기진화 실패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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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숭례문,중부소방서,서울소방방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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