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터키의 이라크 공격…국제유가 소폭상승

2008-02-26 アップロード · 121 視聴

25일 국제 유가는 터키의 이라크 북부 공격 등 지정학적 갈등 고조와 한파에 따른 미국 난방유 수요 증가 소식이 시장에 반영돼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미국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선물 유가는 전일 대비 배럴당 0.42달러 상승한 99.23달러에, 런던거래석유소의 브랜트유 선물 유가는 전일 대비 배럴당 0.68달러 상승한 97.69달러에 마감됐습니다.

두바이유 현물 가격도 전일 대비 배럴당 0.41달러 상승한 92.21달러에 마감됐습니다.

전문가들은 3월 5일 원유수출국기구의 총회를 앞두고 터키의 쿠르드 게릴라를 상대로 한 침입 등 지정학적 불안이 유가 강세 기조에 일조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반면 국제에너지기구수석 이코노미스트 페이시 비롤은 터키의 군사 행동이 유가 변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의 한 민간 기업체는 다음 주 북동지역 난방용 석유 소비가 평년 수준보다 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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