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정치인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지 마라”

2008-02-26 アップロード · 36 視聴

26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이희용 기자협회 부회장과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등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57개의 언론 및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2008 총선 미디어 연대' 발족 기자회견이 열렸다.

‘2008 총선미디어 연대’는 주로 언론 선거보도 모니터활동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특히 지역언론 감시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날 김서중 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는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지만 아직도 일부 언론들의 의도적인 편파 왜곡 선거보도는 여전하다”며 언론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한 언론은 총선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특정 정파 편들기가 아닌 언론의 기능에 충실하라고 말했다.

이로써 선거보도 감시를 주요활동으로 한 '2008총선미디어연대'는 총선 기간동안 매일 나쁜 선거기사를 발표하며 이를 위해 이달 27일부터 3월8일까지 모니터 요원을 모집하고 3월3일부터 공식 모니터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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