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창조한국당 “도덕성 겸비한 장관 맞이해야”

2008-02-26 アップロード · 42 視聴

초대 총리와 장관후보자들이 부동산투기, 공직자 윤리법 위반, 제자 논물 표절 의혹, 자녀 이중국적 등의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창조한국당은 26일 도덕성을 겸비한 사람이 장관 자리에 걸맞다고 강조했습니다.

창조한국당은 26일 새 정부의 총리와 장관 후보들이 부동산 투기와 제자 논문 표절, 자녀 이중국적 등의 의혹을 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 선진화 시대로 대한민국을 이끌기 위해 그 자리에 걸 맞는 도덕적 책임감까지 업그레이드된 분들을 모셔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창조한국당 김지혜 부대변인은 “공직자는 국가를 위해 공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국민전체를 위한 봉사자”라며 “공직자의 높은 도덕성은 사회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가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김 부대변인은 “한승수 국무총리 인준안 표결과 인사청문회가 총선을 겨냥한 눈치보기가 돼서도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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