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정다혜 “고교 졸업 2년만에 담임 역할”

2008-02-27 アップロード · 166 視聴

배우 정다혜가 연기 변신에 박차를 가한다.

26일 오후 광주광역시 프라도호텔에서 공포영화 ‘외톨이’(감독 박재식, 제작 영화사 다물)의 크랭크인 행사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정유석 고은아 채민서 이다인 정다혜 이은 등이 참석했다.

‘외톨이’는 여고생 수나(고은아 분)가 친구 민아의 자살 이후 히키코모리 증세를 보이면서 내용이 펼쳐지는 호러물. 정다혜는 수나의 담임선생님 역을 맡았다.

정다혜는 “선생님 역할 맡게 해준 감독님께 감사하다”라며 웃은 후, “재작년까지 고등학생 역할을 맡았고 작년부터 조금씩 변하고 있는 모습을 연기하던 찰나에 이렇게 나이 많은 선생님 역할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 ‘외톨이’에서 유일하게 밝고 철없는 선생님으로 수나의 삼촌 정세진(정유석 분)을 짝사랑하게 된다”며 “아마 극중에서 제일 통통 튀지 않을까 싶다. 선생님이지만 학생들보다 더 어려보이는 선생님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자신이 맡은 역할을 설명했다.

또 정다혜는 “우정출연이라서 신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 신 안에 가장 통통 튀고 예뻐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지기도.

지난 16일 크랭크인을 한 ‘외톨이’는 2008년 첫 공포물로 오는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정다혜,졸업,담임역할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LIVE 연예통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