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베컴, FC서울과 친선경기 위해 입국

2008-02-27 アップロード · 110 視聴

세계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오는 3월 1일 열릴 서울FC와의 친선경기를 위해 26일 한국을 찾았습니다.

베컴은 5박 6일간 서울에 머물면서 28일 상암 보조구장에서 진행되는 공개훈련 등을 가질 예정입니다.

27일 오전에는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졌으며 팀훈편 외에도 29일 팬 사인회와 축구 클리닉을 여는 등 국내팬들과의 직접 만남도 가질 예정입니다.

26일 인천공항에는 데이비트 베컴의 모습을 담기 위해 수많은 취재진이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오는 3월 1일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FC서울과 모토로라컵 LA갤럭시 코리아투어 친선경기를 위해 한국에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베컴은 루트 굴리트 감독과 소속팀 선수 등 관계자 1진 20여명과 5박6일간 한국에 머물 예정입니다.

베컴 입국 소식에 국내 축구팬들도 벌써부터 3월 1일 경기에 대해 관심이 높습니다.

6년전 한일 월드컵을 앞두고 서귀포에서 열린 한국과 평가전에서 베컴이 부상으로 경기에 참여하지 못했기 때문에 팬들은 이번 경기에서 베컴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베컴은 이번 친선경기에서 최소한 60분 이상 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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