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이랜드 불법 주류판매…노사갈등 심화

2008-02-28 アップロード · 102 視聴

이랜드 계열사인 뉴코아 강남점에서도 불법 주류판매가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이랜드 그룹은 비정규직 해고에 따른 노사갈등이 지금껏 계속되고 있습니다.

해 들어 킴스클럽이 지난 2월 14일 대장균이 검출된 쥐포를 유통시킨 것으로 된서리를 맞은데 이어 16일에는 뉴코아 아울렛 평촌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음에도 적절치 못한 대응으로 빈축을 산 바 있습니다.

고뉴스가 입수한 뉴코아 강남점의 2007년 매출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6일 카스 캔맥주(355ml)가 2만1천537개가 한꺼번에 판매됐으며 이날 계산대에서 정확히 2박스씩 나눠 영수증 처리가 됐습니다.

이에 따르면 강남점에서 하루에 보통 500개에서 1천개 정도 판매되던 카스 캔맥주의 경우 하루에 1만개 이상 판매돼 불법판매 의혹이 있는 일자가 최소로 잡아도 5일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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