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 “유인촌, 김성이 불량품…솎아내고 정품 달라”

2008-02-28 アップロード · 34 視聴

통합민주당은 지난 27일 내각 내정자 청문회의 결과를 정리하는 자리에서 유인촌 문화관광체육부 장관 내정자와, 김성이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를 ‘부적격자’라고 평하며 반대의사를 분명히 했다.

2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김효석 원내대표는 “대부분의 후보자가 3가지 의혹은 기본”이라며, 유 후보와 김 후보를 지명하며 “특히 이 두 후보는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 자질과 능력에 심각한 의문이 든다”고 밝혔다.

아울러, “청문결과를 바탕으로 당의 입장을 정하겠다”며, “부적격자로 판명되면 마땅히 교체해, 청문회가 통과의례가 되어서는 안 된다. 국민과 야당을 상대로 거래를 하는 것 같다”며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

김 원내대표는 또, “장관후보자 3명 사퇴했으니 나머지 인준해줘야 하는 것 아니냐는 태도는 잘못된 일”이라며 “성실하게 청문회에 임하는 야당을 탓하는 것은 국민을 탓하는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그에 따르면, “오히려 지금은 인사검증 책임자를 문책해야할 때이며, 이런 인사를 한 책임자가 누구인가. 무슨 기준으로 했는가하는 부분을 스스로 반성하고 정리하는 게 급한 일”이라는 것.

이와 관련 최인기 최고위원도 “그동안 문제제기가 되었던 도덕적으로 부적격한 불량품 각료를 솎아내고 정품으로 바꿔달라”며, “이렇게 끌고 가다가는 고장 날 뿐”이라고 강조했다.

최 최고위원은 또, “이명박 대통령 스스로도 탈법과 무법의 인생을 걷더니, 각료구성도 무법, 탈법, 특권을 누렸던 내각을 구성했다”고 우려하며, “인사 하나만 보면 이명박 정부 5년간 얼마나 국민을 실망시키고, 경악시킬지 예상된다”며 빠른 내각 교체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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