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시중유통 쌀, 품종명 표시 준수율 낮아

2008-02-28 アップロード · 72 視聴

지난해 개정된 양곡관리법에 따르면 쌀의 품종 순도가 80%이상 되는 제품에만 품종 명을 표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사업자들의 준수율은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유통 브랜드 쌀 품종 표시실태 모니터링 결과, 34개 제품 중 13개 제품이 양곡관리법 의무 표시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표시위반 제품 중 일품 청결미 제품은 벼의 품종이 삼광으로 표시돼 있으나 실제로는 다른 품종의 벼만 섞여 있었습니다.

또한, 홈플러스는 자사 제품의 표시규정을 위반해 품질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문제는 종자보관ㆍ육묘ㆍ수확ㆍ수매ㆍ저장ㆍ가공ㆍ유통ㆍ판매단계 전반에 걸쳐 품질관리가 철저하지 않은데 기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브랜드 쌀의 품질을 높이고 소비자의 선택권 확보를 위해서는 현행 권장 기준안을 의무화하고, 브랜드 쌀을 권역별 또는 도ㆍ시ㆍ군 단위 대표 브랜드로 통합 발전시켜 차별화된 품질 관리에 주력할 필요성도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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