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모자란 장관 3명 참여정부에서 충당

2008-02-28 アップロード · 35 視聴

새 정부의 장관 후보자들의 각종 의혹제기로 인해 낙마하자 다음달 3일 진행될 첫 국무회의에는 참여정부의 장관 세 명이 참석하게 될 전망입니다.

새 정부의 첫 국무회의에 참여정부 장관 세명이 참가하게 된 것은 15명의 국무위원 성원을 맞추기 위한 청와대의 부득이한 조치로 해석됩니다.

청와대는 사퇴한 이춘호, 남주홍, 박은경 장관 후보자를 대신해 참여정부 박명재 행자부장관, 변재진 보건복지부장관, 이규용 환경부장관이 대석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장관들은 임기가 사실상 끝난 상태이지만, 국무위원직은 당분간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28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현 장관들과 상의한 결과, 박명재 행자부 장관 등 세 명이 자진해서 역할을 해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고뉴스TV모자란,장관,3명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