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허위사실 유포 前청와대비서관 불구속 기소

2008-02-29 アップロード · 59 視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28일 고속도로 터널내부공사를 따내기 위해 인맥을 이용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전 청와대비서관이자 R사 부회장 김모씨를 무고 및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6월 R사 회장 정모씨가 사기 혐의로 기소돼 업체변경 결정이 나자, 같은 선거캠프 출신 건교부 공무원에게 공사관계자 H씨와의 만남 주선을 의뢰하고 H씨의 상관에게 관계기관과 H씨의 비리를 내용으로 하는 허위 문서를 작성,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검찰은 정씨와 박씨에 대해서도 무고 및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씨가 부회장으로 재직 중인 R사는 국내 유일의 유럽식 터널내부설비 설치·시공 업체로, 지난 2007년 7월 회장 정씨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의 사기 혐의로 기소된 바 있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고뉴스TV허위사실,유포,前청와대비서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