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적격꼬리표 붙여줄 사람 거의 없다”

2008-02-29 アップロード · 31 視聴

이명박 정부 내각 후보자들의 청문회가 종료되자 통합민주당은 15명 내정자 중 깔끔하게 동의해 줄 수 있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통합민주당 최재성 대변인은 28일 기자회견에서 과거의 잣대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적격 의견을 줄 만한 내정자는 거의 없다며, 이렇게 어처구니없는 인사를 한 검증 책임자에 대해 문책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재성 대변인은 각 장관 후보자들의 기본 자료만 봐도 투기 의혹, 탈세 의혹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력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총평했습니다.

또 한나라당에 대해서도 어떻게 이런 내정자들에게 적격 꼬리표를 붙여주겠다고 호들갑을 떠는지 모르겠다며, 한나라당은 문제가 많은 내정자에게는 공당의 양심을 걸고 부적격 의견을 달 줄 알아야 국민의 지지를 받을 것이라고 충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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