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안상수 “친安시대 도래…친李-친朴은 없다”

2008-02-29 アップロード · 74 視聴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29일 오전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최근 한나라당 공천과정에서 불거지는 ‘친李-친朴 논란’과 관련해 “주요당직자회의에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안상수 계보”라며 다소 묘한 뉘앙스의 말을 전했다.

안 원내대표는 “이명박 계보, 박근혜 계보 하는데 앞으로는 박근혜, 이명박 계보로는 아무 덕을 못 본다. 안상수 계보를 해야 덕을 본다”며 “이방호 사무총장도 내 계보다.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내 밑에 있으니 안상수 계보 아니냐”며 농담 섞인 메시지를 던졌다.

이는 공천심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이명박계와 박근혜계의 재충돌이 예상되고 있는 만큼 이를 무마시키려는 의도도 섞여있지만 일각에서는 당내 입지를 넓혀 독자적 노선을 형성하고자 하는 안 원내대표의 의중을 내비친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도 일고 있다.

안 원내대표의 이같은 발언에 박순자 의원은 “안사모를 해야겠다”고 말했고, 심재철 의원은 “이제 친박, 친이 아닌 친안계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안 원내대표는 “앞으로 안상수 계보 중시해야 돼”라며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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