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강금실 “영남 브라더스로 가득찬 인사” 우려

2008-03-03 アップロード · 76 視聴

통합민주당 강금실 최고위원은 29일, 새 정부의 영남인사 편중에 대해 “영남 브라더스라는 말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고대 ․ 영남으로 사정라인 가득 채워 어떻게 하자는 것인가”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유신말기 10.26당시 법무, 내무, 중정, 비서실장 전부 영남이었다. 새 정부의 인사 내정은 정권 말기 현상”이라며 특정코드 인사 내정에 대해 질책했다.

강 최고위원은 이 같은 문제와 관련해 “사정라인 이렇게 채워나가면 누가 결제할 것인가. 매우 염려된다”며 “다시 국민의 여론을 깊이 살펴 철회해주기 바란다”고 인사 내정의 재검토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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