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한인 성매매알선 조직 불구속 입건

2008-03-03 アップロード · 220 視聴

국내 여성 천5백여명을 대상으로 미국 등지에서 성매매를 알선하고 강요한 일당이 한국과 미국, 캐나다의 2년에 걸친 공조수사로 적발됐습니다.

경찰청외사국 국제범죄수사대는 지난달 29일 국내 여성들을 미국과 캐나다 등지로 밀입국시켜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로 해외 밀입국 조직원 고모씨 등 9명을 구속하고 나모씨 등 29명은 불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미국 브로커의 의뢰로 지난 2002년부터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해 학생, 주부, 유흥업소 종사자 등을 ‘미국의 성매매 없는 술집에서 일하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1인당 1만불에서 1만2천불의 비용을 받고 비자위조 등을 통해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으로 밀입국시켰습니다.

또 이들은 비용이 없는 여성들에 대해 취업할 곳에서 선불금으로 밀입국 비용을 처리했으며, 돈이 없이 밀입국한 일부 여성들은 빚 때문에 감금생활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에 미국 성매매 브로커, 해외 한인 밀입국 조직, 국내 모집책 등이 연관된 것으로 보고 브로커 18명을 수배하는 등 수사를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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