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삼성중공 1000억 출연,… 민노 “돈 쥔

2008-03-04 アップロード · 138 視聴

삼성중공업이 지난 태안 기름유출사고와 관련 지역발전 기금 1000억원을 출연하겠다고 밝히자, 민주노동당은 ‘돈을 쥔 손으로 하늘을 가리겠다’는 것이라며 삼성중공업의 무한책임을 강조했다.

민주노동당은 3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원인제공자인 삼성중공업은 그동안 단 한 번도 책임을 인정하지도, 진심이 담긴 사죄도 하지 않았다”며, “책임을 밝히는 재판이 진행중인 과정에 삼성중공업은 1000억원으로 모든 것을 무마하려고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즉, 삼성의 이러한 태도는 천문학적인 피해 배상금을 모면하려‘미봉책’에 불과하다는 것.

한편, 태안 주민들은 3일부터 양일간 진행되는 유조선 충돌 및 원유 유출사고 피의자들에 대한 3·4차 공판을 지켜본 후 삼성중공업에 대한 조직적인 대응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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