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다크 투어! 이번에는 한국이다

2008-03-04 アップロード · 318 視聴

지난 2008년 2월 10일 숭례문 화재 후 숭례문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났다.

숭례문 앞에는 외국인 관광객이라는 푯말을 붙인 승합차량의 행렬을 쉽게 볼 수 있다

숭례문의 화재 사건이 관광 상품화 되어버린 모습이다. 일명 ‘다크 투어리즘(Dark Tourism)’ 라는 휴양과 관광을 위한 일반 여행과는 달리 재난과 참상지를 보며 반성과 교훈을 얻는 여행. 즉 역사적으로 비극적인 현장을 여행하는 것을 말 한다.

국보 1호의 문화재를 손실한 역사적인 사건은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크 투어의 일환으로 숭례문을 찾게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결과라 할 수 있다.

현재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홍인지문이 인도와 도로를 막아 공원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걸어서 흥인지문에 접근 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숭례문 화재 사건 이후 문화재에 대한 보호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금 문화재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이 후에도 계속이어 나아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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