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한 “가까울수록 직언할 수 있어”

2008-03-05 アップロード · 24 視聴

통합민주당의 이 같은 주장에 대해 한나라당은 최시중 내정자마저 문제 삼는 것은 발목잡기라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4일 국회 브리핑에서 통합민주당이 최시중 내정자마저 문제 삼는 것은 괜한 트집 잡기라며, 야당의 주장대로라면 오히려 최 내정자야말로 방통위의 독립성을 지켜낼 적임자라고 주장했습니다.

나 대변인의 이 같은 발언은 최 내정자와 한나라당은 매우 가까워 직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독립성을 지키는 방파제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나 대변인은 정부조직법부터 시작해 인사에 이르기까지 발목잡기 야당의 전형적인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다고 밝혔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고뉴스TV한,“가까울수록,직언할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