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손학규 “길 잃은 한 마리 양 찾아야”

2008-03-05 アップロード · 52 視聴

통합민주당 지도부와 공천심사위원회는 비리·부정전력자의 공천기준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결정을 연기한 가운데, 손학규 대표는 선의의 피해자는 없어야한다며 공심위의 유연한 판단을 촉구했다.

손 대표는 5일 오전에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감동을 주려다 자칫 억울한 희생자가 생기면 안 된다”며, “99마리 양을 놔두고 1마리 양을 찾는 것이 목자의 모습”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쇄신공천 통해 새로운 모습 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공심위원장 모시고 전권을 부여해 독립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공심위의 원칙을 훼손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였다.

손 대표는 또,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공심위 독립성 유지에 최선을 다하고 방패막이 역할 자임하고 있다”며, “이 모든 목표는 공천쇄신을 통해 국민에게 민주개혁세력의 새로운 모습 보이고자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즉, “분명 부정비리 연루자나, 구시대 정치행태 인사 배제될 것이며, 형사처벌만이 아니라 내용적으로 지탄받는 인사는 배제해야한다는 것이 분명한 입장이나 억울한 희생양이 여론몰이에 휩쓸리는 일이 없어야한다”는 것.

이와 관련, 우상호 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을 통해 “오늘 중으로 공심위와 절충을 시도해서 원만한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공심위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원칙, 큰 방향, 취지가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입장을 가지고 공심위원장과 대화를 해보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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