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통합민주 박재승 위원장 끝내 눈물보여

2008-03-06 アップロード · 37 視聴

통합민주당의 공천 피바람을 예고하면서 일명 저승사자로까지 불리고 있는 박재승 공천심사위원장이 끝내 눈물을 보였습니다.

날선 눈빛과 예외 없는 규칙론을 내세워온 그가 처음으로 약한 모습을 보인 것은 예상 밖의 일이었습니다.

5일, 새 정치 전진대회에서 박재승 위원장은 이 자리는 누가 해도 욕먹을 수밖에 없는 자리라며 위원장을 맡기 전에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박 위원장은 공심위원장직을 수락하기까지의 고뇌과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자신은 애국자는 아니지만 욕을 먹기 싫다고 안 한다면 어떤 결과가 오겠느냐면서 3~4일 고민하다가 수락했다고 말했습니다.

박 위원장의 목소리에는 여전히 힘이 들어가 있었지만 눈에는 이미 눈물이 고여 있었고 연신 물을 들이키는 모습도 눈에 띄었습니다.

박 위원장은 현재 공천기준을 놓고 벌어지고 있는 갈등으로 인한 괴로움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국민의 뜻만 정확히 짚어 공천을 한다면 어려운 사태를 관철시킬 수 있다는 확신이 있지만 국민의 뜻을 읽기가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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