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민주 “최시중 내정자 꼼꼼히 검증할 것”

2008-03-06 アップロード · 87 視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의 부동산 투기의혹과 여론조사 유출 의혹이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최시중 후보자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의 논 2010㎡ 가운데 3분의 1인 673.33㎡, 충남 아산시 온천동의 논 321㎡, 경북 포항시 구룡포읍 눌태리의 밭 1352㎡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6일 전해졌습니다.

최시중 후보자는 농지개혁법에 따라 농업인만이 농지를 소유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 여의도에 살던 85년 7월 분당의 논을 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서울 마포에 살던 91년 3월 아산의 논을 구입했으며, 서울 정릉동에 살던 73년 8월 포항의 밭을 산 것으로 언론에 드러났습니다.

또한, 최 후보는 모 언론사에 의해 한국갤럽 회장으로 있던 지난 97년 대선 때, 미국대사와 만나 선거법에 의해 공표가 금지된 대선후보 여론조사 결과와 선거판세 분석자료를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통합민주당은 새 정부 출범에 협조하겠다는 기조 때문에 빠른 속도로 청문회 일정을 잡아줬지만 최시중 내정자만큼은 충분한 준비기간이 있어야 할 것 같다며, 관례를 뛰어 넘는 것도 아니고, 과거 관례대로 준비시간을 갖고 꼼꼼히 검증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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